Hereni-Log
치킨영토 범계역점, 숯불바베큐b 본문
갑자기 튀어나온
라면사리가
조화로운
숯불바비큐 맛집
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을 만났다.
번개 치고
원만한 만남이었다.
메뉴는
아가엄마가
골랐다.
생각지도 못했는데
아가 있는 집은
매운걸 같이 먹을 수가 없구나.
외출은 매콤한걸
먹을 기회라 했다.
그렇다면 먹어줘야지.
사실 있는지도 몰랐던,
숯불 글자에 홀려서
가게로 들어갔다.



메뉴판 정독 해주고.
(치킨메뉴 더 많아요,
사진 너무 많아서 생략.)
올 때부터 찜한
숯불바비큐로
정했다.

영롱하다.
달달하기 때문에.
빨갛다.
매콤하기 때문에.
빼꼼히 누워있는
라면은
아무런 간이 되어잇지 않지만,
모두가 알고 있듯
탄수화물은
늘 옳다.
소스에 조금만
버무려도
제 몫을 톡톡히 해낸다.
오늘도
- 배불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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