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ni-Log
카마타케제면소 성대역사점 본문
쫀쫀한 냉우동이
계속 들어가는 맛
성균관대역 근처에는
학교 앞이라서
맛집이 많은 편인데
대부분 익숙한
프랜차이즈 식당이 많았다.
학교 수업 끝나고
(대학원생이다)
집 가는 길에 배가 고파서
검색을 하다
우동쟁이눈에 띈 맛집이다.
사실 처음에는 브레이크 타임에 걸려서 아쉽게 못 갔었는데
때마침(계속 노렸다) 시간이 돼서 방문했다.
위치는 역 출구에서
한층 올라가면 있다.
바로 옆에 다이소 입구가 있으니 찾기는 편할듯하다.

나름 내부에 공간도 많은 편이다.
면이라 그런지
주문을 하면
거의 바로 나온다.
물 떠놓고
기다리면
핸드폰 켜서
밥친구 찾는 순간
등장하는 속도랄까.


영롱하다.
우동쟁이라면 사진으로 짐작 갈 맛인데
그 맛이 냉우동의 극이라.
아주 만족스러웠다.
재방문의사는 있으나, 학교 근처 갈 일이 또 있으려나 싶네(곧 졸업이다.)
- 배불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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