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ni-Log
삼막커피 본문
산과 어울리는 분위기의
시원한 통창에
감각적인 이쁜 카페
가족들끼리
근처 점심을 먹고
카페로 향했다.
카페를 자주 안 가는 부모님이랑 가면
이쁜 카페를 찾아가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후다닥 검색해서
Sammak Coffee- 샘맼컵피
이름부터 젊은 느낌이야. 잘 골랐어.


안으로 들어서니
커다란 통창이 나온다.
근처가 산이라서
산의 경치를 그대로 담았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나는 초록초록한 색감을 보면
마음이 편해져서
종종 집에 식물을
들여놓고 키우(죽이)는데
산이나 나무를 인테리어 삼는카페나 박물관은 참 좋다.


위층도 있는 거 같던데
우리는 날씨가 좋아
창밖 테라스에 자리를 잡았다.

메뉴는
코코넛라테
다이어트를 안 할 때라
아주 그냥
야무지게 맛도리를 시켰다.
캐릭터 그려진 컵도
너무 귀엽다.
만-족.
오늘도
- 배불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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