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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런 언박싱 후기- 랜덤 티셔츠, 디즈니 반다나 본문
두번째 마라톤
두근두근
언박싱
*
올린줄 알고
까먹고있다
지금올리는
언박싱 후기
첫번째 마라톤 무도런에
이어 이번엔
이름부터
귀염뽀짝한
'디즈니런'이다.
마라톤은
미리 옷과함께
협찬사를 알 수 있는
다양한 선물을 주는거같다.
디즈니라 한껏 기대했다.
두둥.

기대만큼
디즈니스럽진
않았지만,
귀여운 레고도 있고

(이건 받자마자
조립했다.
회사 갖다놔야징ㅎㅎ)
여기저기
활용하기 좋은
보자기(?)도 있다.

대망의 랜덤 티셔츠.
등판에 디즈니캐릭터가
랜덤으로 박혀서 보내지는데,
나는 귀여운

데이지덕이다.ㅎㅎ
룰루
이번엔
비 예보가 있어 걱정이지만
잘 뛰어보세
-기대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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