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ni-Log
혼자 첫 해외 여행 도전기_(5):완결 본문
비가 와서
오히려 좋았던
온천마을과 함께한
마지막 날
조식 포함은
항상 날 눈뜨게해.
여기도 역시
조식 후기가 아주 좋았다.
기대에 차서 식당으로 향했다.
들어가면 자리를 안내해주는데
너무 마음에 드는 자리다.
창가 오예.

정갈하게 또 담아왔다.
1트다.
(2트부터는 안찍었다.ㅎ)

여기 생선구이 맛집이다.
가시면 드셔보셔요
아 생선구이란 이런거구나
두 접시 해치우고
부랴부랴 나선다.
오늘도 기차로 시작.
예상했던대로
비가 온다.
온천마을은
비오는 날도 운치있다길래
마지막 일정에
슈젠지 온천마을을 넣었다.
.
아래는 비오는
일본의 갬성 낭낭 사진들이다
사실 여행 스케치를 하고싶어서
스케치북 들고
사진을 찍고
간간히 그림을 그렸다.
기회가 된다면
그림도 따로 포스팅 할까한다.











그림용으로
사진을 여러개 찍었다.
아주 잘나와쒀
온천마을이
귀엽고 아기자기한
상점도 많고
한가운데
실제 온천탕도 있어서
간식도 사먹고
온천도 즐겼다.
그 중에
운치 있었던
장소 3군데를 고르자면
#1. 슈젠지 절

#2. 종이박물관

#3. 차집


위에 3곳은
다시 방문한다면
꼭 들려보고 싶은 곳이다.
슈젠지를 끝으로 여행이 끝났다.
비행기 시작이 이른시간이라
재빠르게 첫차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한다.
급하게 짠 여행이라ㅎㅎ
동선이 아름답지는 않지만
부랴부랴 이동한다.
숙소 나오자마자
풍경 담고.

안녕.
또올게.!


집갈때 쯤
이곳이 딸기가 유명하다는걸 알았다.
귀여운 딸기 간판도 찍어주고

출발할때 되니
날이 개었다.
ㅎㅎㅎㅎㅎ
다음에 맑은날
또 올게.
안녕
- 혼자 첫 해외 여행 도전기_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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